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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종로 낙원상가 2차 생맥주 비어집 '계동치킨생맥주'내돈내산후기

by 여행자의 삶 2025.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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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소 낙원상가 주변은 시니어들이 추억 찾아 모이는 대표적인 골목이다.

이제는  빈티지 탑골영향으로 젊은세대와 여행객들이 더 많아진 종로 지역이다.

익선동이나 주변 순대국집에서 술 한잔하고  헤어지기 아쉬워 가는 2차 술집이다.

2차 술집은 가볍게 한잔을 외치면 거의 100% 생맥주집으로 향한다.

낙원상가 골목에서 마주치는 생맥주 치킨집이다.

전형적인 대한민국의 동네 생맥주집이다. 통닭과  골뱅이... 그리고 노가리.

생맥주의 맛은 제조사보다는 생맥주집 사장님의 노하우가 더 좌우되는 거 같다.

유난히 생맥주가 맛있는 집이 있다.

아마도 내장의 노하우가 아닌가 싶다.  1차에서 목살로 배를 채웠건만..

생맥주집에서 치킨을 건너뛰기는 싶지가 않다...  마음은 부르고... 몸은  따라지지 않고..

누군가 눈치 보고 있을 때... 용감한 놈의 한마디...." 치킨 먹자!!!  생맥주는 치킨이지......!!!"

다 같이 한마디로 한다. 거부 못하는 미덕..."그럼!! 먹고 죽자!!!"

그래서 생맥주와 치킨이 다시 만났다.

하마터면 생맥주와 땅콩을 만날 수 있었는데... ㅎㅎㅎ   역시  맛있게 먹으면... 그래도  칼로리는 올라간다.

추억의 장소  낙원동 낙원상가.. 그곳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생맥주집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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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이나  젊은 층들은 이곳에서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모습을 고스란히 목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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