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맛집

다산신도시 다산역 치킨맛집 'KFC' 내돈내산 후기

by 여행자의 삶 2026. 9. 10.
반응형

다산신도시에 드디어 KFC 입점했다는 소식에 몇칠후에 바로 달려 가본다.

지금은 분명 예전과 비해서는 맛이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만..

여전히 나에게는 KFC 1등 치킨집이다.

후라이드 치킨맛이 변한건  입맛이 변한건지, 분명 할아버지 레시피가 변한건지 분명 변했다.

개업한지 얼마 안지나서인지 사람들이 많다.

귀한 KFC 이니 그럴만도 하다.

KFC는 서울에서도 이제는 찾기 힘든 치킨집이 된지 오래다.

얼마전에 KFC에서 치킨버거 먹은적 있는데... 완전 실망한적 있다.

KFC 치킨버거가 이렇게 맛이 없다니...  맘스 ,최근 나온 움버거에 비해서도  맛이 없는 편이다.

그건 그렇고...  후라이드엔 맥주지..

그것도 일제 맥주도 국산 맥주도 아닌 미국 버드 와이져... 제격이다.

옛날 버전에 비해서는 훨씬 바싹 해졌다.

짜지도 않고... 약간 짠맛이 제격인데..KFC는 변하지 않아야 한다!!

오랫만에 맛본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이다.

할아버지의 동상은  없거나 최소화 한 모양이다.

규모는 크지는 않다.  

반가운 마음으로 달려간 KFC ... 좋다.

꽉찼던 테이블이 순식간에   비워졌다.

 

닭한다리 뜯고 순삭 없어져 버린 손님들이다. ㅎㅎ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