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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곱창골목 곱창 맛집 광주 송정리 "서울곱창" 내돈내산후기

by 여행자의 삶 2026.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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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곱창골먹에서  전라도 광주 송정동 본점 곱창맛을 먹을수 있는집이다. 프랜차이즈 점인 셈이다.

70년 전통의 광주 송정도 본점맛을  서울에서도 즐길수 있다. 이것이 포인트다.

특징은 불향 가득한  돼지곱창과 암뽕순대가 대표적인 메뉴다.

일단 이집에 간다면  암뽕순대와   돼지곱창이 메인이 될것이다.

왕십리역에서 도보로3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으니 위치도 괜찮다.

매장도 깔끔하고 가격대는 뭐 요즘세상에는 이해 할만하다.

비쥬얼이 남다른 돼지곱창이다. 뭐야 이 짜장 색상?

큼직한 돼지곱창을 숯불에 구워 불향과 갈비맛이 어우러진 독특한 맛을 내는집이다.

일단 쫄깃하고 속은 촉촉한 맛이다.

당연히 잡내 같은건 없다. 잡내 나면 장사 말아먹는 거지..

주차는 불가하다고 생각하자.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암뽕순대는 곱창속에 순대를 채운 이집 시그니처 메뉴다.

이역시 쫄깃한 식감과 진한 순대맛이 특징이다.

국물은 서비스로 주는 센스가 있다. 순대국에 국물서비스는 당연한건데... 요즘에 그런집이  드물다.

소주 추가에 국물은 무한정 서비스로  술을 먹던 옛날이 생각난다.

정리하면 불향 가득한 곱창이 특징이고 술안주로 최고다.

광주본점보다는 별로다 라는 후기가 있는데... 당연하지.. 본점보다 맛있을수가 없다.

70년 전통이라는 묵직함이  잠내없는 정통의 곱창을 먹을수 있다.

왕십리 곱창골목에 광주에서 올라온 이집 이다. 치열한 경쟁을 극복할수 있을까?

 

마장동이  이웃인 왕십리 곱창골목의 파워도  절대로 지지 않을것이다.

서울과 광주의 대결이지만... 모두가 돼지곱창이야.

잡내 안나고,깨끗하고 위생적이고, 친절하면 모든게 해결된다.

결국 재료 않좋고,위생관념 없고, 불친절한 집이 망한다.

곱창에는 소주가  최고이지만, 오늘은 맥주로 불향을 지운다.

묵직한 순대국은 좋다.

뭔가 내용물이  뭔가 있어 보인다.

국물과 소주의 조합이 순대국집의 대표적  하모니다.

70년 전통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서울형 곱창집으로 평가한다.

곱창특유의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다. 이집은 초보자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맛이다. 참고하면 좋다.

그사람들 곱창맛 들이면.. 끊지 못한다는 미래가 보인다.나름 재방문 가능한 집이다. 곱창집이 거기서 거기지.. 뭐.. 그러나 이집은 숯불향이 특징이니 한번 가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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