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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영종신도시 부모님 모시고 건강식 '봄이 보리밥' 내돈내산후기

by 여행자의 삶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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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신도시 부모님 모시고 간 보리밥집 '봄이네 보리밥'이다.

 

상가건물에 있어 지하주차장에  주차할 수가 있다.

봄이네 보리밥 보다는 상가이름을  네비에 입력하는 편이 잘 안내해 준다.

3명이서 3인 보리밥 66,000 주문 완료다. 주문은  책상 위에 키오스크로 해야 한다.

 

가격은 싼 가격은 아니고, 비싸다고  투덜 데기도 그런 가격이다.

 

그럴싸하게 구성된  한상차림이다.

보리밥에 한정식이 생각날 때 필요한 집이다.

가게는 깔끔해서 점심약속 장소로 적당한 집이다.

나물과 보리밥 그리고 생선, 청국장 모범적인 건강식 밥상이다.

 

맛은 아주 훌륭하다고 칭찬하기보다는.. 가격 정도 하는..  그런 정도다.

네비를 보니  여기 말고 더 있는 것을 보니... 체인점이다.

체인점의 정형화되고 최적화된 음식세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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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보다는 괜찮다. 정도다. 그러나 영종신도시에서 점심약속이나, 부모님  모시고 식사를 고민할 때 아주 적합한 집이다. 식당은 넓고,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밝아서 좋다. 키오스크 주문.. 목소리 큰 직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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